반도체 사이클 계기판

생성 시각 2026-10-15 14:15:41 · 지표 17 개 중 계산 성공 17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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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방법은 하나다. 각 지표가 자기 역사 안에서 지금 어디에 있는지를 본다.

0. Insights

  1. 메모리 가격만 올랐고 물량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메모리 수출 단가는 직전 10년 상위 3퍼센트이고 수출 중량은 하위 24퍼센트입니다. 다만 단가는 금액을 중량으로 나눈 값이라 두 수치가 서로 독립이 아닙니다.
  2. 가동률이 낮은 것은 증설이 생산보다 빨랐기 때문입니다
    생산은 전년 대비 12.4퍼센트 늘고 생산능력은 16.3퍼센트 늘었습니다. 가동률은 그 둘의 비율이라 분모가 더 빨리 커지면 내려갑니다.
  3. 금리와 데이터센터 투자가 둘 다 10년 최고입니다
    측정된 관계는 금리가 설비투자를 한 분기 앞서며 방향이 반대라는 것인데, 지금은 둘이 같이 높습니다. 회사채 가산금리가 10년 최저인 것을 함께 봐야 합니다.
  4. 수주는 10년 극단인데 재고는 아직 줄지 않았습니다
    신규 주문은 직전 10년 상위 1퍼센트인데 출하 대비 재고 비율은 42로 중간입니다. 수주가 급한데 재고는 아직 줄지 않았습니다.
  5. 계약 부채만 꺾였고 계약 총액은 그대로입니다
    클라우드 설비투자 과열도 96, 계약 총액 93인데 미리 받은 돈은 23입니다. 수요가 식은 것보다 선불 비중이 줄어든 쪽에 가깝습니다.
해석 5 건 · 근거와 반대 해석은 아래 「해석 상세」 절에 있다 · 해석 기준 계기판 생성 시각 2026-10-14 13:48:39

1. 한눈에 보기 — 과열도

이 숫자는 예측이 아니다. 「지금 과거 분포에서 어디에 있는가」만 말한다. 과열도가 높다고 꺾인다는 뜻이 아니다.

월별 지표 (모수 120 개월 · 서로 비교 가능)

지표침체 ←→ 과열과열도묶음
신규 주문(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 반도체 전용 계열은 제공되지 않음)
99선행 후보
메모리 수출 단가
97가격
회사채 가산금리
95수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95선행 후보
반도체 장비 수입
91공급
반도체 생산능력 지수
85공급
미국 반도체 산업생산
76물량
재고 변화 부호 반전(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52선행 후보
반도체 생산자물가
45가격
출하 대비 재고 비율(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42선행 후보
나스닥
38선행 후보
메모리 수출 중량
24물량
반도체 공장 가동률
12공급
10년 국채 금리
0수요
0 · 침체 쪽 극단100 · 과열 쪽 극단

분기 지표 (모수가 작다 · 월별과 나란히 두지 않는다)

모수가 23~38 분기다. 월별 지표와 같은 자가 아니다.
참여 회사 구성도 지표마다 다르다. 각 지표의 라벨에 적힌 회사 수를 보라. 아마존이 2020-06 이후 잔여 이행 의무 공시를 중단해, 그 지표만 2 사 합계이고 나머지는 3 사 합계다. 모수가 같아도 담긴 회사가 다르면 두 지표를 같은 뜻으로 읽을 수 없다.
지표침체 ←→ 과열과열도묶음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 합계
96수요
클라우드 2사 잔여 이행 의무 합계
93수요
클라우드 3사 계약 부채 합계
23수요
0 · 침체 쪽 극단100 · 과열 쪽 극단

묶음별 평균 (동일 가중)

가중치를 데이터로 고르지 않았다. 표본이 작아 가중치를 평가할 기반이 없다(2026-10-08 측정에서 난수 대조 24 퍼센트·11.5 퍼센트). 동일 가중은 「고르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 평균에 예측력을 주장하지 않는다.
지표를 추가하거나 빼면 평균이 그 지표 쪽으로 움직인다. 묶음의 평균이 바뀐 것과 그 묶음이 실제로 달라진 것은 구별해야 한다. 2026-10-14 에 과열도 93 짜리 잔여 이행 의무를 「수요」에 넣자 그 묶음 평균이 54 에서 62 로 올랐는데, 이는 수요가 뜨거워진 것이 아니라 담긴 지표가 바뀐 결과다.
가격
71
지표 2 개 평균
물량
50
지표 2 개 평균
공급
63
지표 3 개 평균
수요
62
지표 5 개 평균
선행 후보
65
지표 5 개 평균

2. 변화 속도

분위는 속도를 담지 못한다. 「상위에 1 년째 머물러 있는 것」과 「세 달 만에 바닥에서 올라온 것」이 같은 분위로 나온다. 그래서 그때의 과열도와 지금의 과열도를 나란히 적는다.

과거 분위는 그 시점까지의 값만 써서 계산한다. 미래를 끌어다 쓰지 않는다. 검사가 그것을 단정한다.

지표3 개월 전 대비12 개월 전 대비
메모리 수출 단가2026-05 100 → 97 (-2)2025-08 55 → 97 (+42)
반도체 생산자물가2026-05 80 → 45 (-34)2025-08 43 → 45 (+2)
메모리 수출 중량2026-05 15 → 24 (+9)2025-08 95 → 24 (-71)
미국 반도체 산업생산2026-05 76 → 76 (+0)2025-08 87 → 76 (-11)
반도체 생산능력 지수2026-05 93 → 85 (-8)2025-08 97 → 85 (-12)
반도체 공장 가동률2026-05 14 → 12 (-2)2025-08 35 → 12 (-23)
반도체 장비 수입2026-05 75 → 91 (+16)2025-08 50 → 91 (+41)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 합계2025-09 78 → 96 (+18)2023-06 12 → 96 (+84)
클라우드 3사 계약 부채 합계2025-09 82 → 23 (-59)2023-06 59 → 23 (-36)
클라우드 2사 잔여 이행 의무 합계2025-09 98 → 93 (-4)2023-06 5 → 93 (+89)
10년 국채 금리2026-06 6 → 0 (-6)2025-09 16 → 0 (-16)
회사채 가산금리2026-06 94 → 95 (+1)2025-09 87 → 95 (+8)
출하 대비 재고 비율(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2026-05 42 → 42 (+0)2025-08 29 → 42 (+13)
재고 변화 부호 반전(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2026-05 57 → 52 (-5)2025-08 61 → 52 (-9)
신규 주문(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 반도체 전용 계열은 제공되지 않음)2026-05 98 → 99 (+1)2025-08 62 → 99 (+37)
나스닥2026-06 73 → 38 (-35)2025-09 61 → 38 (-2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026-06 99 → 95 (-4)2025-09 42 → 95 (+52)

3. 묶음별 지표 상세

가격

지표기준최근값전년 대비과열도10 년 분위전체 분위분위 기준
메모리 수출 단가
커지면 메모리 가격이 올랐다는 뜻이다.
2026-0876,522 달러/kg+308.0%9797 (120)99 (452)yoy
반도체 생산자물가
커지면 반도체 출하 가격이 올랐다는 뜻이다.
2026-0828.47 지수 (1998-12=100)-3.1%4545 (120)46 (702)yoy

물량

지표기준최근값전년 대비과열도10 년 분위전체 분위분위 기준
메모리 수출 중량
커지면 메모리 출하 물량이 늘었다는 뜻이다.
2026-08535 톤-4.3%2424 (120)32 (452)yoy
미국 반도체 산업생산
커지면 미국 반도체 생산이 늘었다는 뜻이다.
2026-08190 지수 (2017=100)+12.4%7676 (120)39 (644)yoy

공급

지표기준최근값전년 대비과열도10 년 분위전체 분위분위 기준
반도체 생산능력 지수
증가율이 커지면 증설이 한창이라는 뜻이다.
2026-08257 지수 (2017=100)+16.3%8585 (120)56 (644)yoy
반도체 공장 가동률
커지면 공장이 바쁘다는 뜻이다. 역사 범위 58.8~93.2 퍼센트.
2026-0873.94 퍼센트-3.4%1212 (120)25 (656)level
반도체 장비 수입
커지면 설비 발주가 늘었다는 뜻이다.
2026-082,421 백만 달러+129.2%9191 (120)81 (452)yoy

수요

분기 지표다. 세 회사 공통 분기는 설비투자 46 개, 계약 부채 32 개이고, 그 구간에 든 메모리 가격 하락 사건은 2023 년 한 번뿐이다.
지표기준최근값전년 대비과열도10 년 분위전체 분위분위 기준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 합계
커지면 데이터센터 증설이 늘었다는 뜻이다.
2026-06135 십억 달러+88.2%9696 (38)96 (41)yoy
공통 구간 안에서 빠진 분기 1 개: 2017-06-30
클라우드 3사 계약 부채 합계
커지면 고객이 선불한 계약이 늘었다는 뜻이다. 🔴 이 수치는 계약 총액이 아니라 「이미 받은 돈」만 담으므로, 계약 형태가 선불 약정에서 사용량 과금으로 옮겨 가면 수요가 그대로여도 낮아진다. 2026-10-14 진단에서 알파벳은 그 방향이 뚜렷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2 분기 증가율이 둔화돼 혼재 신호였다. 아마존은 2020-06 이후 공시가 끊겨 시험할 수 없다. 그러므로 cloud_rpo 를 함께 읽어야 한다.
2026-06103 십억 달러+10.0%2323 (28)23 (28)yoy
클라우드 2사 잔여 이행 의무 합계
커지면 고객과 맺은 계약 총액이 늘었다는 뜻이다. 선불로 받았는지와 무관하게 계약 전체를 담으므로, cloud_deferred 가 선불 비중 변화에 흔들릴 때 그것을 가르는 데 쓴다. 🔴 아마존이 빠진 2사 합계다. 아마존은 2020-06 분기까지만 이 항목을 공시하고 그 뒤 중단했다(2026-10-14 실측). 그래서 AWS 가 빠져 있고 cloud_capex·cloud_deferred 의 3사 합계와 구성이 다르다.
2026-061,204 십억 달러+149.1%9393 (23)93 (23)yoy
10년 국채 금리
커지면 자본 비용이 올라 설비투자를 누른다.
2026-095.29 퍼센트+27.2%0100 (120)49 (777)level
회사채 가산금리
커지면 기업 자금 조달이 어려워졌다는 뜻이다.
2026-091.47 퍼센트포인트-12.0%955 (120)3 (489)level

선행 후보

「후보」라는 말 그대로다. 열한 판의 측정에서 이 묶음의 지표가 가격을 앞선다는 판정은 나오지 않았다.
지표기준최근값전년 대비과열도10 년 분위전체 분위분위 기준
출하 대비 재고 비율(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커지면 재고가 소진되고 출하가 늘었다는 뜻이다. 반도체 전용 계열이 아니다.
2026-080.498 배 (출하 ÷ 재고)+5.9%4242 (120)13 (416)level
재고 변화 부호 반전(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커지면 재고가 줄고 있다는 뜻이다(전월 대비 증감에 음수를 붙인 값). 반도체 전용 계열이 아니다.
2026-08-0.206 퍼센트 (전월 대비 · 부호 반전)+176.5%5252 (120)44 (415)level
신규 주문(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 반도체 전용 계열은 제공되지 않음)
커지면 수주가 늘었다는 뜻이다. 반도체 전용 계열이 아니다.
2026-0830,868 백만 달러+16.5%9999 (120)96 (403)yoy
나스닥
커지면 기술 수요 기대가 커졌다는 뜻이다.
2026-0926,861 지수+18.5%3838 (120)58 (656)yoy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커지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올랐다는 뜻이다.
2026-0912,629 지수+98.3%9595 (120)93 (376)yoy

4. 아직 발표되지 않은 달

이 칸에 상관 수치를 적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 칸의 방향을 예측 강도로 읽지 말 것.

5. 측정된 관계

이 절은 새로 측정하지 않았다. v1 부터 v11 까지의 측정 로그에 있는 값을 옮긴 것이고, 줄마다 출처와 그 판의 판정을 붙였다. 사후 정정 블록이 있는 값은 그 사실도 함께 적었다.
독립변수종속변수시차상관판정출처
출하 대비 재고 비율메모리 수출 중량3 개월+0.4419v10 통과 (기계 기준 8/8)
사후 정정 있음: v11 발 정정 블록 있음
결과보고-출하재고비율-v10.md:25
출하 대비 재고 비율미국 반도체 산업생산3 개월+0.5089v11 기각 (기준 7·10 미달)결과보고-산업생산종속-v11.md:18
나스닥메모리 수출 중량3 개월+0.2955v9 통과 · 비중복 표본 p=0.1514
사후 정정 있음: v11 발 정정 블록 있음
결과보고-수량종속-v9.md:25
메모리 수출 중량메모리 수출 단가동시-0.3015관측 (판정 아님)결과보고-수량종속-v9.md:100
미국 반도체 산업생산메모리 수출 단가동시-0.0344관측 · p=0.4661 (연결 없음)결과보고-산업생산종속-v11.md 7 절
클라우드 3사 계약 부채메모리 수출 단가2 분기+0.549v7 기각 (난수 대조 11.5%)
사후 정정 있음: v11 발 정정 블록 있음
결과보고-외부시차-v7.md:46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메모리 수출 단가동시+0.477탐색 (사전 등록 없음)조사보고-클라우드설비투자.md
철회된 값 — 클라우드 3사 잔여 이행 의무와 메모리 단가의 1 분기 관계를 한때 가장 큰 값으로 보고했으나 철회했다. 관측 두 개가 만든 값이었고 그 둘을 빼면 10 분의 1 로 떨어진다. 진단보고-RPO어긋남.md:3-9
이 표에 올리지 않은 것

6. 해석 상세

이 해석은 지표를 읽는 전용 역할이 쓴 것이다. 수치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지표 조합이 무엇을 의미할 수 있는지를 적는다. 역할은 quant-insight-analyst 이고 반환 원문은 team-reports/2026-10-14-insight-analysis/quant-insight-analyst-계기판0번절-r1.md · team-reports/2026-10-14-insight-analysis/quant-insight-analyst-수요묶음-r2.md 에 있다.
항목마다 근거 등급을 붙인다. [측정됨] 은 이 프로젝트에서 실제로 측정해 판정까지 끝낸 것이고, [관측] 은 수치를 그대로 읽은 것이며, [메커니즘 추론] 은 경제 구조로는 그렇게 읽히지만 측정되지 않은 것이다. 추론에 미측정 고백이 빠지면 scripts/dashboard_insights.py 가 생성을 멈춘다.
항목마다 반대 해석을 함께 적는다. 같은 수치 조합은 대개 둘 이상으로 읽힌다. 한쪽만 적으면 그것이 유일한 뜻으로 읽히므로, 반대 해석과 둘을 가를 관측과 무효화 조건을 함께 둔다.
  1. 메모리 가격만 올랐고 물량은 따라오지 않았습니다
    • 메모리 수출 단가 과열도는 97, 반도체 생산자물가는 45, 메모리 수출 중량은 24 입니다 [관측].
    • 세 지표의 기준월은 모두 2026-08 로 같습니다.
    • 단가는 수출 금액을 수출 중량으로 나눈 값입니다. 중량이 분모이므로 이 두 지표의 어긋남을 독립된 두 관측으로 읽으면 안 됩니다.
    •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상태로도 읽히고, 같은 중량 안에서 고부가 제품 비중만 오른 구성 변화로도 읽힙니다.
    • 둘 중 어느 쪽인지는 이 프로젝트에서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반대 해석 — 단가는 킬로그램당 값입니다. 같은 중량 안에서 고부가 제품 비중만 올라도 중량 변화 없이 단가가 오릅니다. 공급 부족이 아니라 품목 구성 변화일 수 있고, 이것은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가르는 관측 — 메모리 수출 중량 과열도의 방향입니다. 중량이 올라오면서 단가가 유지되면 공급 제약 쪽이고, 중량이 계속 눌린 채 단가만 오르면 구성 변화 쪽입니다.
    이 해석이 틀렸다고 볼 조건 — 중량 과열도가 올라오면서 단가 과열도도 유지되면 「물량 없는 가격 상승」이라는 전제 자체가 사라집니다.
  2. 가동률이 낮은 것은 증설이 생산보다 빨랐기 때문입니다
    • 미국 반도체 산업생산이 전년 대비 +12.4퍼센트, 생산능력이 +16.3퍼센트입니다 [관측].
    • 그 비율인 가동률은 -3.4퍼센트가 됐습니다.
    • 절대 수준은 73.94퍼센트입니다. 역사 범위 58.8에서 93.2퍼센트 안의 중간이고 전체 기간 분위는 25분위입니다.
    • 그러므로 가동률 12 를 「공장이 비었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 가동률은 수준 분위이고 생산능력과 산업생산은 증가율 분위입니다. 기준이 달라 이 어긋남의 일부는 기준 차이에서 옵니다.
    • 생산능력 증가율로 가격 폭락을 예측하는 것은 이미 기각됐습니다. 그래서 생산능력 85 를 폭락 예고로 읽지 않습니다.
    반대 해석 — 생산능력 지수는 양산 전 설비까지 셉니다. 그래서 가동률 하락이 분모 효과가 아니라 실수요 부진을 담고 있을 수 있습니다. 가동률 12개월 변화가 35에서 12로 23 내려간 것은 분모만으로 설명하기에 큰 폭이고, 이것은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가르는 관측 — 생산능력 증가율이 산업생산 증가율 아래로 내려가는 시점의 가동률입니다. 그때 가동률이 올라오면 분모 효과이고, 계속 내려가면 실수요 부진입니다.
    이 해석이 틀렸다고 볼 조건 — 생산능력 증가율이 꺾였는데도 가동률이 계속 하락하면 분모 효과 해석은 틀립니다.
  3. 금리와 데이터센터 투자가 둘 다 10년 최고입니다
    • 이 프로젝트에서 금리가 클라우드 설비투자를 1분기 앞서는 관계를 상관 -0.518 로 측정했습니다 [측정됨].
    • 지금 금리는 직전 10년 100분위(5.29퍼센트)이고 설비투자 과열도는 96(전년 대비 +88.2퍼센트)입니다 [관측].
    • 즉 측정된 음의 관계와 방향이 맞지 않습니다.
    • 회사채 가산금리가 10년 최저(1.47퍼센트포인트)입니다. 실제 조달 여건이 금리 수준만큼 나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이 상쇄는 이 프로젝트에서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 설비투자 기준월은 2026-06 이고 금리는 2026-09 라 넉 달 차가 있습니다.
    • 설비투자 분위 모수는 38 분기이고 월별 지표는 120 개월입니다. 같은 기준이 아닙니다.
    • 금리의 전체 기간 분위는 49분위입니다. 65년 기준으로는 중간입니다.
    반대 해석 — 시차가 아직 오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금리 과열도는 3개월 전 6에서 0으로, 12개월 전 16에서 0으로 계속 올랐습니다. 1분기 선행이면 2026-09 금리는 아직 발표되지 않은 분기의 설비투자에 걸립니다 [관측].
    가르는 관측 — 다음 분기(2026-09 기준)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 전년 대비입니다. 꺾이면 시차가 온 것이고, 유지되면 가산금리가 상쇄한 것입니다.
    이 해석이 틀렸다고 볼 조건 — 가산금리 과열도가 내려가는데도 설비투자가 그대로면 둘 다 아닙니다. 그때는 측정된 -0.518 관계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4. 수주는 10년 극단인데 재고는 아직 줄지 않았습니다
    • 신규 주문 과열도 99, 출하 대비 재고 비율 42, 재고 변화 부호 반전 52 입니다 [관측].
    • 셋 다 인구조사국 M3 의 같은 조사에서 오고 기준월도 2026-08 로 같습니다.
    • 신규 주문은 금액 기준입니다. 가격 상승이 수주 금액을 밀어올렸을 수도 있습니다.
    • 수주가 먼저 잡히고 재고가 뒤따르는 순서일 수도 있습니다.
    • 그 선행성은 열한 판의 측정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 출하 대비 재고 비율은 10년 기준 42 이지만 전체 기간 기준 13분위입니다. 10년 기준의 42 를 중립으로 읽으면 장기 모습과 어긋납니다.
    반대 해석 — 수주가 먼저 잡히고 출하와 재고가 뒤에 따라오는 순서라면 아직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다만 열한 판에서 찾아낸 관계는 거의 전부 시차 0에서 1개월의 동행이었고, 이 순서는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가르는 관측 — 출하 대비 재고 비율의 12개월 흐름이 42 위로 더 올라가는지입니다. 올라가면 뒤따르는 순서이고, 멈추면 금액 효과입니다.
    이 해석이 틀렸다고 볼 조건 — 신규 주문 증가가 가격이 아니라 물량에서 온 것이 확인되면 금액 효과 해석은 틀립니다. 그 분해는 지금 저장소의 계열로는 할 수 없습니다.
  5. 계약 부채만 꺾였고 계약 총액은 그대로입니다
    •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 과열도는 96 입니다. 전년 대비 +88.2퍼센트이고 모수는 38 분기입니다 [관측].
    • 클라우드 3사 계약 부채 과열도는 23 입니다. 전년 대비 +10.0퍼센트이고 모수는 28 분기입니다. 격차가 73 입니다.
    • 같은 시점 클라우드 2사 잔여 이행 의무 합계는 과열도 93 입니다. 전년 대비 +149.1퍼센트이고 모수는 23 분기입니다 [측정됨 — scripts/semi-deferred-gap-diagnose.py 직접 재현].
    • 계약 부채는 이미 받은 돈만 담고, 잔여 이행 의무는 계약 총액을 담습니다.
    • 계약이 줄지 않고 선불로 받는 비중만 줄면 계약 부채는 낮고 잔여 이행 의무는 높게 남습니다.
    • 실제로 잔여 이행 의무를 계약 부채로 나눈 값이 알파벳에서 2025-03 18.83배에서 2026-06 72.62배로 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6.76배에서 9.03배입니다 [관측].
    • 그래서 이 격차는 수요가 식은 신호보다 결제 구조 변화에 가깝게 읽힙니다.
    • 결제 구조가 왜 바뀌는지는 이 프로젝트에서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 🔴 잔여 이행 의무는 아마존이 2020-06 이후 공시를 중단해 2사 합계입니다. 설비투자와 계약 부채의 3사 합계와 담긴 회사가 다릅니다.
    반대 해석 — 잔여 이행 의무 급증이 넓은 수요 강도가 아니라 소수의 초대형 다년 AI 인프라 계약이 만든 결과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결제 구조 변화라는 방향은 남지만 「수요가 넓게 강하다」는 함의는 과장입니다. 계약 건수와 고객 집중도는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메커니즘 추론]. 알파벳의 전년 대비 +380.1퍼센트와 72.62배는 역사적 극단값입니다.
    가르는 관측 — 다음 두세 분기에 잔여 이행 의무 증가율이 새 대형 계약 없이도 유지되는지입니다. 유지되면 넓은 수요이고, 소수 계약이 매출로 소진되며 함께 꺾이면 소수 계약에 집중된 결과였다는 뜻입니다.
    이 해석이 틀렸다고 볼 조건 — 잔여 이행 의무 증가율과 계약 부채 증가율이 함께 내려가면 선불 비중 변화가 아니라 계약 총액 자체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그때는 수요 둔화 쪽이 맞습니다.
해석 5 건 · 해석 기준 계기판 생성 시각 2026-10-14 13:48:39 · 지표 17 개 중 해석 뒤 과열도가 10 이상 움직인 것 0 개

7. 데이터 신선도

생성 시각 기준으로 각 계열이 얼마나 뒤처져 있는지 적는다. 발표 지연으로 계산한 값이 아니라 파일의 마지막 관측이다.

지표마지막 관측지금과의 간격통상 발표 지연
10년 국채 금리2026-091 개월 전0 개월
회사채 가산금리2026-091 개월 전0 개월
나스닥2026-091 개월 전0 개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2026-091 개월 전0 개월
메모리 수출 단가2026-082 개월 전1 개월
반도체 생산자물가2026-082 개월 전1 개월
메모리 수출 중량2026-082 개월 전1 개월
미국 반도체 산업생산2026-082 개월 전1 개월
반도체 생산능력 지수2026-082 개월 전1 개월
반도체 공장 가동률2026-082 개월 전1 개월
반도체 장비 수입2026-082 개월 전1 개월
출하 대비 재고 비율(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2026-082 개월 전2 개월
재고 변화 부호 반전(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2026-082 개월 전2 개월
신규 주문(컴퓨터 및 전자제품 전체 · 반도체 전용 계열은 제공되지 않음)2026-082 개월 전2 개월
클라우드 3사 설비투자 합계2026-064 개월 전1 분기
클라우드 3사 계약 부채 합계2026-064 개월 전1 분기
클라우드 2사 잔여 이행 의무 합계2026-064 개월 전1 분기

8. 생성 환경과 열린 미검증

열린 미검증 7 건 — 연준·노동통계국 발표 일정(1 차 출처 미확인) · 한국무역협회 확정치 주기 · 지표 선정 분모 · 생산자물가 파일 둘 중 하나의 정체 · 엔비디아 설비투자 용도 · v3·v5 봉우리 판정 · 반도체 지수 수집기의 중복 행. 원장은 team-reports/OPEN-NV.md 에 있다.